장난으로 키를 맡고 있다고 블로그에 적었더니 이거 완전 공인이 되어버렸네요.ㅋㅋ
정아입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피크닉 전날 밤을 설치고 비몽사몽간으로 여차저차 반포에 도착했습니다.
데스크를 설치하고는 미역언니와 앉아,일찍 도착하신 분들의 개인접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현금을 관리 해야 하는지라 신경이 매우 날카롭게 서 있었는데요,
하지만 곧 픽시피크닉이 시작된다는 설레임에 마음을 다 잡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변변한 사진기 하나 들고 가지도 못했을 뿐더러 접수 하는 내내 사진을 찍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짬짬히 자리를 이탈해서 아이폰으로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직무태만..........?)
그날을 다시 추억하며-
(해상도 문제 때문에 500size로 올렸습니다!)


<Fixie picnic weekend!!>


<Haelan(A.K.A 미역)언니,Shinkoon(SFG,EFXD)오빠,Jung A)


<Hanna언니,Sohee>



<Numi,Huny언니>


<둥글게 둥글게!>


<Big wheel riding!>


<Lovely Fg2 members>


<Huny언니,Numi,Young ji>

<Jung A,Numi>


<Awesome!!_Ines from Beijing>


<Queen of standing!_Miyork 언니!>


<BunnyHop time!>


<keep pedaling!!_SprintMeister>


<Run!_Miyork언니>


<After the Picnic>

사진을 쭈욱 보다보니 피크닉 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피크닉을 기약하며!


사랑합니다.
평화.






덧) 고맙습니다 리타! (fucking summer cap은 feat.한나언니)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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