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베를린 도 to the 착
local Fg2/Berlin Fg2 2012/05/06 01:49 |베를린 잘 왔소이다~~~
자전거 친구 베라도 만나고~
그리고 오랫만의 나의 자전거!!! >.,<
5월 1일 우리동네 난리 난날.
그리고 어제 본 멋진 야경.
오늘 미역 한장.
친구한테 부탁해서 처음으로 내 사진 찍었다.
그리고 보너스! 베를린 귀욤이~
이탈리아에서 온 필로에용~~~
Fg2에게 키쓰를 날립니다~ 싸뢍해욤~<3<3<3
베를린 잘 왔소이다~~~
자전거 친구 베라도 만나고~
그리고 오랫만의 나의 자전거!!! >.,<
5월 1일 우리동네 난리 난날.
그리고 어제 본 멋진 야경.
오늘 미역 한장.
친구한테 부탁해서 처음으로 내 사진 찍었다.
그리고 보너스! 베를린 귀욤이~
이탈리아에서 온 필로에용~~~
Fg2에게 키쓰를 날립니다~ 싸뢍해욤~<3<3<3
은근 퐌타스틱 현주 친구 형미가 베를린에 놀러와서 며칠을 함께 놀았네!
http://blog.naver.com/miyorkkim/20149241270
내 블로그에 자전거 안탄 사진들은 있음.
형미출국 바로 전날 비도 안오길래 집 뒷동네 템펠호프 가기로~
형미는 내 룸메자전거 타고다님
씽씽 잘달리는구나!~
하센하이데 공원에도 동민들이 개들델고 나와 뛰노네
몰랐는데 공원 근처에 트릭스팟도 있음 bmx 라이더와 스케이터 몇 있구먼
입구입니당.
우리동네에서 들어가는 입구
넓다고 신났다~
형미가 한장 찍어줌
열심히 달렸으나 너무 추운게 함정
까마귀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내 토 클립이 또 빠져서... 케이린 샵이 좀 멀긴하지만, 달려가기로!
동네 케널에서 잠시 한장 찍
외로와 보이는 나도 한장 찍......
http://blog.naver.com/miyorkkim/20149241270
가는길에 가로질러 간 Gorlitzer 공원
그리고 케이린 샵
토클립을 살짝 비싸게 ... 구입하여 장착하고 (역시 유럽은 공임비가....)
한강보다 정말 작은 베를린을 가로지르는 강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본다
나는 좀 예술적으로 사진을 찍어준단다. 놀러와 다들
이때 외로운 나도 한번 또 찍어본다. 아 외로와 보인다.
그리고 밥먹으러!!!
크러이츠버그에 유명한 훈터하우스!
터키식 닭구이! 한마리 시키니까 터키오빠가 움찔 했음.
먹다보니... 왜 터키 오빠가 움찔했는지 알겠음... 반 남김 -_ㅠ 어찌된일이야!? 위가 작아진거야!?
고객님 옷이 잘 어울리십니다. 미역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몫 조금 나눠줄게.
Vorweihnachtsgranate that last Alleycat this year ...
Start 18 ° ° Clock in the Jägerklause, Gruenberger Strasse 1 in F-Hain
Startup costs 5 dollars, and only start with a beard does not matterwhether genuine or not.
어느날 베라가 수염달고 알리캣레이스가 있어! 라고 하여
집에서 뚝딱뚝딱 수염만들어 붙이고 레이싱 궈궈
Jägerklause라는 곳에 갔어!
참가비 5유로를 내고 받은 표. 내 넘버는 23번~
다른 라이더들이 오기까지 맥주를 마시며 기다리긔~
자 슬슬 출발준비를 합니다~
크리스마스라고 산타복장한 아저씨도 눈의 띄네요
스팟마다 도장 받고 다음 위치 쪽지를 받고 달려 달려
주소가 대충 적혀있는 곳엔 십여분 주변을 빙빙 돌며 길가에 있는 사람들, 외계인 들에게 위치를 묻기도 하고
마지막 포인트엔 중간에 받았던 미션이 전시...
중간에 오린 선장아저씨에 스파게티 면을 부러지지 않게 옮겨 꼿고 깃발을 만든다! 가 최종 미션!
이아저씨가 주최한 대장으로 보임.
대략 옛날 메신져 할때 영상도 보여주시고 상 수여식도 함.
지난 여름에 왔던 템플호프를 친해진 자전거 친구 베라와 함께 고고~
강이나 바다에서 타야할 윈드 서핑을...... !?!?
스케이트 보드로 ...... 못할게 없구먼
이건 또 뭐야.......
윈드서핑뿐 아니라........... 아 진짜 신기!!!
안녕? 난 베라야
암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바람을 이용한 스포츠를 즐기는 바람부는 일요일. (안춥다는 얘긴 아님, 추워!)
더이상 운영은 안하는 옛 공항 템플호프
간만에 스텐딩~
바람도 심하게 불고, 잠시 라이딩을 하다 집으로
하센하이데 공원을 지나가는데...............
왠 낙타가...............................................
무슨. 말. 아무래도. 구글. 번역. 사이트. 찾다. 들어오다. 여기. 방갑다. 힘쎄고. 강한. 아침. 만약. 묻다. 내이름은. 고운
웹사이트 입니다 몹시 좋은 ! I 지금은 보내기 에 친구 !
Rollapaluza is a unique cycle sport. Two particpants battle it out on a pair of custom-built rollers connected to a huge dial, with split-second-digital timing over a simulated 500m distance at speeds in excess of 50mph! Accompanied by music, MC and cheering crowds
12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 케이린 샵 앞 풍경, 많은 라이더들 (픽스드기어 뿐 아니라 다양한 자전거들 모두 모였다.) 이 밖에서 담배 한대씩 피고있었다.
샵내 풍경,
장내에는 사람들이 슬슬 모인다.
영국 아저씨들의 영국억양으로 영어로 진행을 하지만... 영국식은 아직은 듣기 힘들어 대충대충
모자 벗겨지게 달리고!!!
으헝 이오빤 모자 벗겨지니 안습의 ㅠㅜ M라인 지못미~ㅜㅠ
정말 좋아보이던것은, 남녀노소 나이 구분없이, 참가하고싶으면 하는거!
그리고 상당히 다들 잘달린다~
아 난 아쉽게도 예선전 통과 못하고 ㅠㅠ
독일언니들 허벅지...장난아니더라...
의외로 여성부 1등은 아래 오른쪽의 여리여리한 언니가.....!!!
무슨 운동을 하신다고 사회자가 말해줬는데, 암튼 대단!
남자부 결선.
대회참가자가 전부 독일인은 아니고 상당히 많은 영국인들과 또 보다시피......캐나다 인도 있었다능. ㅋㅋㅋ
암튼 저 분은 가발도 쓰고 코스튬도 남달리...열심히 잘달려서 결선까지오셨다.
아 이곳에서 만난 이탈리안 친구들! 오른쪽 친구는 한석규를 참 닮았는데 내가 말로 설명해줄 수가 읍네.....
암튼 왼쪽은 베라라고 이탈리안 프레임으로 새 픽시를 빌딩하고있는 , 지금은 로드를 타는 친구!
자 남자부 결선입니다. 최종 4인!
아래 사진은 3,4위전
요 아래 분은 1,2위전!
마지막 1,2위 결승은 1km를 달렸........후덜덜덜.............1km를 1분도 안걸려 가는구나~~~
우어.... 해보고 싶다!ㅋㅋㅋ
1km가 1분도 안걸리는거 대박이네요 +.+
역시 언니도 참가 하셨네요ㅎㅎ 전 요새 너무 추워 못타고 있는데ㅠ_ㅠ
얼마전 일산에서 레이스 있어서 잠깐 탄것 빼곤 언니랑 탄게 마지막인듯^^;;;;
언니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자전거 라이프 즐기세용 (부럽부럽)
영하로 떨어지니 자전거 타면 목이 차가워지고 아아아 힘들겠다!!!
여긴 아직 영상이라 괜찮아~ ^^
한가한 하루 자전거 타고 친구만나러 가며 한바퀴 휘 둘러본 동네.
그래피티가 온통 한가득이구먼
잠시 들른 공원엔 반포같은 괜찮은 스팟이!
하지만 곳곳에 떨파는 아저씨들이 있다는게 함정. 무셔무서
터키인이 많이 사는 베를린, 치킨맛이 끝내줘영. 가격도 싸다 5유로
안녕언니들!
베를린에 온지 3일이 지나고 비도 추적추적오고 춥지만.
우여곡절끝에 가져온 자전거를 조립하기로 하고 조립 착 수 !
제일 큰 문제가 헤드셋 조립인데, 집근처 자전거샵에 가니 다음주 월요일날 된다고 -_-;;;; 아 말도 안되 그냥 나와서 손으로 조립!
손조립 상태.
헤드셋 손으로 조임....그어어~~~~~~~
베를린에 오기전에 검색했었던 케이린이라는 바이크샵위치를 검색돌입!
저기에 가면 오늘안엔 조립이 되겠지...
희망을 갖고
바람도 다 빠지고 헤드셋도 헐겁지만 1시간정도 걸어서 케이린샵 도착!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프레임 어디꺼냐며 이탈리안 바이크? 이러는데 한국 프레임이라고 하니까 다들 신기해 한다.
한국의 벨로드롬 얘기도 좀 하고 프레임 빌딩회사도 몇군데 있다고 하니까 관심들 많이 보임.
내가 손으로 조립한 헤드셋을 꼼꼼히 재정비해주고게시는
영어 잘 못하시는 ㅠㅠ 독일 아저씨, 하지만 왕 친절하심
몇몇 메신져들이 들락날락 거리고, 브레이크 없는걸 보자 여기서 브레이크 없는거 걸리면 8~90유로 벌금에 두번걸리면......안녕 자전거라고 ㅠㅜ
아 한국에 왜 브레이크를 두고왔지.... 급 후회중
바이크샵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길
해가 짧아 4시쯤이면 해가 지기 시작한다.
앞으로 가던 잘생긴 청년......
찍으려던거 아닌데 찍는순간 뒤를 돌아보네 //////-_-/////// 화르륵
암튼!
이제 자전거도 조립했고! 경찰만 피해서 잘 타고 다니면 되겠다능
오우예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 베를린 행사 소식
http://www.keirinberlin.de/
Rollapaluza 라는 롤러경기가!!! 샵 사람들이 다음주에 꼭 참가하라며........ 참가한다고는 했음 우헤헷
역시 겨울엔 실내 롤러경기........!
언니 잘 도착하셨어요?? 아.. 이제 완전 다른세상에 언니가 살고 있는듯한 저 사진들ㅠㅠ
저도 저 사진속으로 가고싶어요 흐엉ㅠㅠㅠㅠㅠ
그보다 언니 갠츈한 남자 겟.. 하시길 조심스럽게 빌어 봅니다ㅋㅋㅋㅋㅋ
으헝!
우린 온라인으로 연결되어있어~~~
왠지 멀지만 가깝게 느껴진다 ㅎㅎㅎ
남자는......에라이 모르겠다!!!
베를린의 일주일을 아름답게 해준 아름다운 서비스!
내용인 즉슨
자전거를 프라이탁 샵에서 무료로 빌리세요!
저를 마음껏 사용하고 유용하고 이용하고 하루가 끝나면 돌려주세요~
(심지어 클립토나이트 락 과 프라이탁 가방, 헬멧도 빌려줍니다.)
사용시간: 오전11시~오후7:30
사용료: 무료 하지만 분실, 도난시를 위하여 150유로를 맡깁니다.(혹은 신용카드 카피를 소지함) 자전거를 가져가면 돌려줌.
프라이탁에서 요구하는 폼에 자신의 정보를 기입하고 여권 혹은 주민등록증을 맡깁니다. 그럼 뢰디!
샵 직원이 친절하게 자전거 손질을 해줍니다. 안장높이도 맞춰주고요
잠시 타다가 근처 자전거 샵에서 세워두고 자전거를 둘러봤습니다.
프레임은 고릴라, 앞뒤 브레이크가 다 있습니다.
크랭크와 체인링은는 미케 (페달에 스트랩이 없는건 조금 감점!)
안장은 산마르코 리갈
샵에서 빌려준 프라이탁 백, 안에는 클립토나이트 유락과 체인락이 들어있어요
베를린은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있어서 정말 마음편하게 시내주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운전자들도 자전거를 많이 배려해줌
When the day is done.
프라이탁 매장앞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너무 잘탔어요! 고마워요 프라이탁~~~
멋진 매장안도 감상합니다~
이런 멋진 프로그램때문인지 프라이탁 가방을 사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들었음!
저도 또오고싶네요~
자전거도로가 대부분 도로와 함께있어서 좋았어요!
여기 비엔나는 자전거 도로는 보도와 함께있음
우억!프라이탁이다!!! 허리는 좀 괜찮으세요? 몸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안부전해주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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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또 금방 오세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언니 잘 도착했군염 독일 가고싶어....가고싶어요... 잘생긴오빠 ㅠㅠ 으억
한국도 잘생긴 오빠들 많지! 다른 잘생긴~ ^^
그나저나 킹오브트랙 너의 일등 스토리는 언제 볼 수 있는거냐~
암튼 전국일주 조심히 잘하고! 소식 전하자~
저곳의 하늘은 항상 저리 예쁜가요?
대부분 개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