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부터 2008.07월까지 함께했던 픽군입니다.
당시 seat tube 530이라서 조금 컷죠, 라이딩시에 무리는 없었습니다만...
암튼 사정상 처분하게된 안타까운놈 ㅠ..ㅠ
지금생각하면 참 싸게도 팔았다죠 흙

그시절엔 픽시샵이 없었어요. 그래서 픽시조립을 많이 하던 압구정 플러쉬 바이크에서 조립과 리어 휠 빌딩을 했습니다.
아 지금봐도 가슴설레게 이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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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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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4 11: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듀나 2009.02.24 1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땐 참 미역양도 비밀의 그녀였는데 말이죠..
    이제는 그녀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3. ㅎㅅㅁ 2009.02.24 2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누나...?

  4. moviti 2009.02.25 08: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플러쉬에서 첨 봤을때가 기억나네요..
    미녀를 목격했다도 싱글에 올리는 순간 수많은 덧글들이..;;;;;

  5. 제커 2009.12.24 17: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 플러쉬 앞이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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