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픽군
Fg2의 자전거!!! 2009/02/24 10:24 |
2008.05부터 2008.07월까지 함께했던 픽군입니다.
당시 seat tube 530이라서 조금 컷죠, 라이딩시에 무리는 없었습니다만...
암튼 사정상 처분하게된 안타까운놈 ㅠ..ㅠ
지금생각하면 참 싸게도 팔았다죠 흙


그시절엔 픽시샵이 없었어요. 그래서 픽시조립을 많이 하던 압구정 플러쉬 바이크에서 조립과 리어 휠 빌딩을 했습니다.
아 지금봐도 가슴설레게 이쁘네요 ㅎ
당시 seat tube 530이라서 조금 컷죠, 라이딩시에 무리는 없었습니다만...
암튼 사정상 처분하게된 안타까운놈 ㅠ..ㅠ
지금생각하면 참 싸게도 팔았다죠 흙
그시절엔 픽시샵이 없었어요. 그래서 픽시조립을 많이 하던 압구정 플러쉬 바이크에서 조립과 리어 휠 빌딩을 했습니다.
아 지금봐도 가슴설레게 이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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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이런걸 뭐하러 비밀댓글을달어 ㅎㅎㅎ
근데 머리가 짧긴하다 ^^
그땐 참 미역양도 비밀의 그녀였는데 말이죠..
이제는 그녀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아 부끄럽다능... 미녀가 아니라 죄송
혹시 누나...?
웅~ 머리가 참 짧았었드랬지!
근데 반년훌쩍넘은 지금도 짧구나...
ㅎㅎ 플러쉬에서 첨 봤을때가 기억나네요..
미녀를 목격했다도 싱글에 올리는 순간 수많은 덧글들이..;;;;;
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ㅎㅎㅎ 비밀의 그녀시절
여기 플러쉬 앞이군요...ㅎㅎ